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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31 진심
  2. 2009/05/31 09-10시즌 그랑프리 배정표
  3. 2009/05/31 라캄파넬라

진심

내가 굳건히 믿고 있는 것 중에 하나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그게 연인사이던, 부모자식사이건, 회사내에서 직장 상사와 아랫사람 사이던
진심은 언제나 통한다 라는 사실이다.

정의가 이긴다라는 사실이 현실에서 통하지 않는 거 처럼
내가 너무 순진했던 건가. 여튼 이제 진심이라는 거는 통하지 않는 게 더 많은 거 같다
언제부터 이렇게 각박해진거지 사람 사는 사회가.

믿음은 부족해져가고, 내가 뒤통수 맞지 않으려면 남을 먼저 뒤통수쳐야 되는 사회가 된 게
참으로 씁쓸하다.

이제는 진심을 내보이는 사람이 멍청하고 지는 거다.
이게 내가 깨달은 사실이며 앞으로 명심해야 하는 진리.





2009/05/31 23:22 2009/05/31 23:22
共感 2009/05/31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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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시즌 그랑프리 배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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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그랑프리 여자 싱글 배정표




이번 시리즈 대박 장난 아니겠다.
프랑스 시즌 첫 대회 개막인데... 연아는 잘된거고 나머지 마오, 코스트너, 샤샤 까징...
랭킹 순위로 하니 쇼트 순서는 마오-연아-카로 순.. 카로는 또 연아 경기 뒤에 식겁 크리로 정신 못차리면 어쩌지..

잘하면 마오는 포디움도 힘들 듯 하고. 정말 일연에서 먼 수를 썼길래 3년 연속 뽕팔에 나가는건지..
그러나 정말 프랑스는 장난 아닐거 같고. 미연에서는 샤샤 복귀까지는 좋은데 어쩜 두번 다 연아랑 붙일 생각을 한거지.. 배짱인건가 아님 올림픽 전에 샤샤가 어느정도인지 대강 점검 차원에서 연아랑 붙여놓은 듯..

바랬던 대로 연아는 프랑스랑 미국이니 시차 적응이나 파이널까지 간격도 괜찮네..
일연에서 머리쓴거 넘 보인다..마오는 러샤에서 미키는 일본에서 1등 줄라고 저리 수를 썼나
그래도 마오 개막전에 붙여놓은건 좀 넘 하지 않나.. 프랑스 대회에서 포디움에 못들면 파이널 어쩔라고
암튼 이번 시즌 완전 기대 만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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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그랑프리 남자 싱글 배정표


남싱은 그럭저럭 무난 한듯..
챈이 러시아랑 캐나다.. 코즈카, 위어랑 붙긴 하지만 난 왠지 챈이 믿음직 스러우니까..
캐나다에서는 다카하시 나오네...부상은 어케 잘 됐을라나...
아다미는 쟁쟁한 데 붙었구나.. 잘해서 포디움에 들면 좋으련만.. 그건 희망 없어 보이고.. 파이널도... 음... 응??

아 빨리 시즌 시작했음 좋겠다.. (끝난지 얼마나 됐다고...)  

2009/05/31 18:05 2009/05/31 18:05
바람직한 것들 2009/05/3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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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캄파넬라

 


요새 무한반복심취 중...
역시 현악기는 나름대로의 맛이 있다
커서도 배우고픈 욕구가 마구마구 든다
비브라토 하는거 넘넘 멋짐 ...
2009/05/31 17:30 2009/05/31 17:30
바람직한 것들 2009/05/3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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