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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26 저작권이 뭔지...
  2. 2009/06/14 결혼은 무조건 해야 되는 것이 아니다
  3. 2009/06/13
  4. 2009/06/12 강혜정-타블로
  5. 2009/06/11 남녀 샤워법 비교
  6. 2009/06/10 박한별-세븐
  7. 2009/06/10 소시오패스
  8. 2009/06/01 yunaaaaa

저작권이 뭔지...



1. 그놈의 저작권이 뭔지..
    나처럼 허접하게 블로그질 하는 애도 머 음악 올리면 안되고
    미드 캡쳐하면 안되고... 사진 퍼오면 안되고...
    결국 텍스트로 내 생각만 주저리주저리 써야 한다는거 밖에 안되는 건데..
    이X박 개새... 너 진짜 정권 끝나만 봐라...


2. 회사에서 자리를 옮겻다..
    가산동 오고 4번째 이사.. 그것도 바로 옆줄로.. 1년전 그자리로
    무슨 똥개 훈련 시키는 것도 아니고.. 장난 하는 것도 아니고...
    XXX 개새... 진짜 짜증난다...
    그래도 나름 간만에 서류정리 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이 마저도 없엇으면 내 자리는 온갖 A4용지로 뒤덮었을테니까...


3. 7월부터 뭔가 새로운 걸 시작해 보려한다.
    몸을 바쁘게 움직이는걸 하던지, 아니면 머리가 바쁘게 움직이는 걸 하던지...
    요새 내 생활이 지/겨/움  으로 일색이라니까
    뭐든 변화를 줘서 흥미를 이끌어내야지..


4. 여름휴가는 9월로 미뤘다.
    라섹 수술을 잡아놔서 이번 휴가 역시 뭔가를 하면서 보낼 수는 없을 듯..
    한 3일 눈도 못뜨고 누워있어야 한다는데
    3일치 들을 음악을 다운 받아놔야 겠다.. 아님 '미드 귀로 듣기'를 시도해 볼까..
   

5. 마오의 쇼트 프리 곡이 발표 되었다.
    다행이 내 완소곡 라캄바넬라가 아니어서 천만 다행.
    대신에 지난시즌에 썼던 가면무도회를 쇼트로 다시 쓴다고라..
    진짜 그 팔 허우적 대는 동작만 있던 거를 음악빨로 다시 승부해보려는거 같은데..
    프리는 파가니니 곡이라니 더더욱 암울.. 대체 너는 어쩔라고 어울리지도 않는거를 그러냐...
    혹자들은 마오가 예상을 깨고 일찍 선곡을 발표한 이유가.
    연아 곡을 염탐해서 미리 알고 나니 겹치니까 선수친거라는데..
    진짜 곡 겹치면 대 환영이로다..
    곡이 겹쳐서 이슈화 되어서 둘 중 하나가 망가지는 꼴을 볼텐데 그게 마오일테니 더더욱 바라는 바다.
    근데 연아곡은 아닐듯..  아 빨리 시즌이 되어라.. 심심하다.
2009/06/26 16:43 2009/06/26 16:43
일상 2009/06/26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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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무조건 해야 되는 것이 아니다



결혼은 인간이 가질 수 있는 가장 높은 애정의 표현이다.
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최고의 애정 표현은 아니다.
많은 사람이 결혼하지만 그렇다고 모든 사람이 결혼을 하는 것은 아니다.
결혼을 하지 않았더라면 더 좋았을 사람도 있다.
이들은 결혼의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않고 독신으로 사는 것에 대한 고통도 없다.
또한 사명을 위해 스스로 독신을 선택하는 종교가나 사회활동가도 있다.
물론 이혼이나 사별에 의한 독신도 있다.
또 가정환경상 책임져야 할 부양 가족때문에 결혼이 불가능한 사람도 있다.
그리고 결혼으로 인생의 고난과 짐을 더 가지게 되어 자신의 고통스러운 한계를 만드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현재 스스로 돌아봤을 때 자신의 상태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면
내면으로부터 결혼의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것이라고 인정해야 한다.
그다음은 치유의 방법을 찾는 것이다.
그런 과정 없이는 상대를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 진정한 결혼의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것을 명심하고
아래의 항목을 자신의 체크리스트로 삼을 필요가 있을 것이다.

      -  배우자의 필요를 채워주기에는 너무 이기적인 사람 
      -  결혼에 대한 책임을 지고 싶지 않은 사람
      -  가정과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밑그림이 없는 사람
      -  자신의 직업, 일에만 빠져있는 사람
      -  건강상, 심리적인 면 또는 정신적으로 영구적인 장애가 있는 사람
      -  가정에 평생을 책임져야 할 부모나 형제에 얽매인 사람
      -  결혼하고 싶지만 배우자의 조건을 자신의 위치에만 맞추려드는 사람


                                                                     
< 결혼의 심리학 이혼의 심리학 中 >



나는 3번, 7번???

2009/06/14 20:47 2009/06/14 20:47
共感 2009/06/14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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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이미 일본판 21권 스토리를 봐버린지라 알고 있어서
한국어판 나오고 아무렇지 않게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병원가는 지하철칸에서 읽다가 울컥 올라오는걸 간신히 참았다....(코로 울었다는..)

렌이 죽었다.

진짜 야자와 왠일이니 죽일 것 까지는 없었잖아
10년을 보아온 결과가 렌의 죽음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정말이지
드래곤볼마냥 차라리 결말을 내지 말고 쭉 연재 하던가 하지
이게 왠말이야 렌이 왜 죽어..
난 또 나나덕에 마약 끊고 나나의 품으로 돌아올 줄 알았거만
결국 죽이고 나나도 죽일 계획이로구나.. 당신이 대마왕이야!!!

하치의 유치한 사랑은 전혀 와닿지 않았는데
나나와 렌의 광기어린 관계를 보면서 언젠가 이 만화가 끝이 날때쯤이면
나도 저런 광기어린 남자 하나 옆에 만들어놓을줄 알았는데 말이지...


그래서 결국 나나는 잠적하고 영국의 바에서 노래나 부르고 있는건가..
그럼 사치코는 그렇다 치고 타쿠미랑 같이 사는 렌은 누구애지..
레이라랑 렌의 애인가.. 레이라랑 타쿠미 애인가.. 레이라가 데리고 있는 애는 그럼 레이라랑 신의 애겠지..
그런애들 만나서 또 밴드 만드는건가... 제길슨..

렌이 죽었다.

집에서 두번째 읽는데 또 울컥
이건 머 시도때도 없이.. 하..
파라다이스키스때부터 알아봣어야 햇다.. 그래도 그땐 여운이 남아있었잖아
이건 머 여운은 커녕 둘이 같이 산지도 얼마 안됬는데 아오 진짜 아쉽네

렌이 죽었다..
이제 나나도 거의 끝나가는구나...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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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23:59 2009/06/13 23:59
共感 2009/06/13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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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정-타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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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이 전적이 있는 커플인지라 그닥 아웃오브안중이었는데
요렇게 보니 또 귀엽고 그르네
둘다 짜리몽땅 한 것 들이 그래도 주위 시선 신경안쓰고
저렇게 커플룩 입고 대낮에 롯데월드 다니는거 보니.. 나름 잘 어울리는듯
보기엔 타블로가 엄청 좋아하는거 같은데
머.. 역시 결론은 두고 봐야 알 듯??
그래도 부럽당...
2009/06/12 13:46 2009/06/12 13:46
그들만의세상 2009/06/1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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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샤워법 비교



좀 빨리 지나가서 영어를 다 못 읽긴 하지만
정말 남자 'pee~' 에서 쓰러질뻔 함..
재밌다 ㅎㅎㅎ
2009/06/11 12:56 2009/06/11 12:56
共感 2009/06/11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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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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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을 대상으로 공개를 해야 한다는게

얼마나 큰 부담이겠으며,

영원을 맹세한 것도 아니고

저러다 깨지면 그 뒷일을 감당하기 참 어려웠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 멋지게 공개를 했다는... 그 용기가 대단하다는....

7년의 세월이 그냥 생긴게 아니구나 싶으면서도

또 오래만 사귄다고 그 애정이 다 깊은 것은 아니다 라는 게

오늘 깨달은 진리..

2009/06/10 17:43 2009/06/10 17:43
그들만의세상 2009/06/10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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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오패스


소시오패스(sociopath)- 양심이 없는 사람들. 전 인구의 25명 중에 1명 꼴 4%

사이코패스와 더불어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만나게 되는  위험천만한 유형.

이들의 위험성은 다른 이들을 정신적으로 지배하고 상처준다는 점에서 더 크다




2009/06/10 13:20 2009/06/10 13:20
共感 2009/06/10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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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aaaaa



난 이래서 연아가 좋다..
너무 소탈해.. 표정관리는 개나줘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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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1 18:58 2009/06/01 18:58
바람직한 것들 2009/06/01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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