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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28 멘토 (1)
  2. 2010/03/28 도 닦는 마음으로 살기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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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올림픽 시즌이 끝났다.
비록 세계선수권에서 은메달을 따긴했지만
연아는 이번 시즌, 자신이 꿈꾸던 모든 것을 이뤘으리라 믿는다. 그래서 후회도 없을 것 같고.
언젠가 연아가 금메달을 따면 오서의 목에 걸어주는 장면을 혼자 상상했었는데
저렇게 현실이 되어 친히 사진까지 올려 줄 줄이야..

연아와 오서, 윌슨의 관계는 정말이지 너무 부럽다.
인생을 살면서 저런 멘토를 만날 수 있는건 정말 정말 행운이다.
비단 기술뿐 아니라 정신적으로 성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 나아가 자신의 꿈을 이루고 멘토의 꿈까지 현실화 되는 모두가 서로에게 감사하고 행복해 지는 모습.

내가 저들을 볼 수 있단 사실만으로 나도 감사해진다.

연아 수고했다. 윌슨, 오서코치 모두 고생했어요-
연아를 '행복한 스케이터'로 만들어 주어서.. 고마워요


2010/03/28 23:18 2010/03/28 23:18
바람직한 것들 2010/03/28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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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lex replica 2012/05/09 15:4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시아 전 지역에서 가장 앞선 시장 중 하나이다. 인구 500만을 가진 시장임에도 모바일폰 가입자수가 2G와 3G를 합해서 거의 780만이 넘는 것으로 기록됐다. 2011년 12월 싱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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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닦는 마음으로 살기

바램(wish)라는게 통할까 생각이 들었는데

요새는 그런게 있다고 생각이 든다

그래서 사람들이 종교에 의지하고 저마다의 방식으로 바램을 표현하면서 견디는 것 아닐까..

난 그냥 사는데로 살고 흘러가는데로 흘러가면서 살려고 했는데

예전에 어떤분이 나한테 그랬다

"매년 외나무다리를 건너듯 그렇게 조심 조심 주위를 살피며 살아라"

이 얼마나 피곤한 일인가...

매사 조심조심 살라니.. 이건 머 경고도 아니고 그냥 무시했는데

요새는 그냥 두루두루 마음을 닦으면서  감정의 기복 없이 그렇게 지내는 것도

다 자기 하기 나름이고, 그렇게 하는것도 의미있는 일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예민해져서 스스로 스트레스 받고, 주위에 짜증내고, 나쁜 기운을 발산하는 것 보다

조금 더 참고, 조용히 마음을 가라앉혀 평온핟록 노력하고 그렇게 살자.

스님들이 참선하며 수련하듯, 수녀들이 기도하듯, 그 의도에 wish가 포함되던 포함되지 않던

2010/03/28 23:12 2010/03/28 23:12
일상 2010/03/28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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