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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28 멘토
  2. 2010/03/23 날 본다
  3. 2009/08/14 007이라니 연아야...
  4. 2009/08/14 정지오와 주준영
  5. 2009/07/16 고미실의 호방한 웃음소리
  6. 2009/06/01 yunaaaaa
  7. 2009/05/31 09-10시즌 그랑프리 배정표
  8. 2009/05/31 라캄파넬라
  9. 2009/05/21 전설의 휴지 닉쿤
  10. 2009/05/19 이거슨 진리.. ㅋㅋ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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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올림픽 시즌이 끝났다.
비록 세계선수권에서 은메달을 따긴했지만
연아는 이번 시즌, 자신이 꿈꾸던 모든 것을 이뤘으리라 믿는다. 그래서 후회도 없을 것 같고.
언젠가 연아가 금메달을 따면 오서의 목에 걸어주는 장면을 혼자 상상했었는데
저렇게 현실이 되어 친히 사진까지 올려 줄 줄이야..

연아와 오서, 윌슨의 관계는 정말이지 너무 부럽다.
인생을 살면서 저런 멘토를 만날 수 있는건 정말 정말 행운이다.
비단 기술뿐 아니라 정신적으로 성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 나아가 자신의 꿈을 이루고 멘토의 꿈까지 현실화 되는 모두가 서로에게 감사하고 행복해 지는 모습.

내가 저들을 볼 수 있단 사실만으로 나도 감사해진다.

연아 수고했다. 윌슨, 오서코치 모두 고생했어요-
연아를 '행복한 스케이터'로 만들어 주어서.. 고마워요


2010/03/28 23:18 2010/03/28 23:18
바람직한 것들 2010/03/28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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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lex replica 2012/05/09 15:4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시아 전 지역에서 가장 앞선 시장 중 하나이다. 인구 500만을 가진 시장임에도 모바일폰 가입자수가 2G와 3G를 합해서 거의 780만이 넘는 것으로 기록됐다. 2011년 12월 싱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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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본다


 

어떻게 저런 사람이 다 있지??
최근에 본 비주얼 중에 가장 마음을 깨끗하게 해주는듯..

2010/03/23 18:55 2010/03/23 18:55
바람직한 것들 2010/03/23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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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이라니 연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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콴 언니와 애기 연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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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이거놔 나 말리지 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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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금메달 머거써.. 아이 좋아 대두짤.jpg



왜 이렇게 웃기니 연아야...







2009/08/14 15:18 2009/08/14 15:18
바람직한 것들 2009/08/14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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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오와 주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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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드라마를 왜 이제 보기 시작했을까????

노희경 드라마가 처음에 보려 했으나 '송혜교'가 여주란 말에
아 너무도 상업적이지 않은 작가가
너무도 상업적인 배우를 가져다 쓰는구나 해서 안본기억이 난다

주말에 우연히 케이블에서 1,2회 하는거 멍~~~ 때리고 보다 보니..
완전 꽂히는거다.. 바로 그린 파일 다운 받아서 완소하며 보고 있다.
한 회 한 회 보고 있으면서도 어찌나 아까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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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순때도 현빈이 눈에 안들어왔는데 이번 정지오 캐릭터는 어찌나 능글맞고 이쁜지..
하지만 정말 기대 안했던 송혜교!!!!!!!!!!!!!!!!!!!!!!!!!!!!!!!!!!!!!
난 왜 '주준영' 이란 이름이 이렇게 좋지..
남자 이름 같으면서도 성이 주씨 이름의 준영과 발음이 겹치면서 느껴지는 오묘함...

완전 좋다.. 그리고 송혜교 너무 자연스럽다
철없으면서 맹목적인 주준영..
둘 연애하고 있는거 보면 아.. 저렇게 연애해야하는 데.......라는 생각이 든다
친구이면서 좋은 동료 이면서 연인이면서 남매 같으면서.. 이보다 더 환상의 궁합이 있을까?



2009/08/14 15:08 2009/08/14 15:08
바람직한 것들 2009/08/14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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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실의 호방한 웃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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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넘 웃겨.. 어쩜 저렇게 웃을 수가 있지..
우울할때 들으면 짱!! 기분이 업된다..
2009/07/16 13:02 2009/07/16 13:02
바람직한 것들 2009/07/16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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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aaaaa



난 이래서 연아가 좋다..
너무 소탈해.. 표정관리는 개나줘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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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1 18:58 2009/06/01 18:58
바람직한 것들 2009/06/01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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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시즌 그랑프리 배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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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그랑프리 여자 싱글 배정표




이번 시리즈 대박 장난 아니겠다.
프랑스 시즌 첫 대회 개막인데... 연아는 잘된거고 나머지 마오, 코스트너, 샤샤 까징...
랭킹 순위로 하니 쇼트 순서는 마오-연아-카로 순.. 카로는 또 연아 경기 뒤에 식겁 크리로 정신 못차리면 어쩌지..

잘하면 마오는 포디움도 힘들 듯 하고. 정말 일연에서 먼 수를 썼길래 3년 연속 뽕팔에 나가는건지..
그러나 정말 프랑스는 장난 아닐거 같고. 미연에서는 샤샤 복귀까지는 좋은데 어쩜 두번 다 연아랑 붙일 생각을 한거지.. 배짱인건가 아님 올림픽 전에 샤샤가 어느정도인지 대강 점검 차원에서 연아랑 붙여놓은 듯..

바랬던 대로 연아는 프랑스랑 미국이니 시차 적응이나 파이널까지 간격도 괜찮네..
일연에서 머리쓴거 넘 보인다..마오는 러샤에서 미키는 일본에서 1등 줄라고 저리 수를 썼나
그래도 마오 개막전에 붙여놓은건 좀 넘 하지 않나.. 프랑스 대회에서 포디움에 못들면 파이널 어쩔라고
암튼 이번 시즌 완전 기대 만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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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그랑프리 남자 싱글 배정표


남싱은 그럭저럭 무난 한듯..
챈이 러시아랑 캐나다.. 코즈카, 위어랑 붙긴 하지만 난 왠지 챈이 믿음직 스러우니까..
캐나다에서는 다카하시 나오네...부상은 어케 잘 됐을라나...
아다미는 쟁쟁한 데 붙었구나.. 잘해서 포디움에 들면 좋으련만.. 그건 희망 없어 보이고.. 파이널도... 음... 응??

아 빨리 시즌 시작했음 좋겠다.. (끝난지 얼마나 됐다고...)  

2009/05/31 18:05 2009/05/31 18:05
바람직한 것들 2009/05/3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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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캄파넬라

 


요새 무한반복심취 중...
역시 현악기는 나름대로의 맛이 있다
커서도 배우고픈 욕구가 마구마구 든다
비브라토 하는거 넘넘 멋짐 ...
2009/05/31 17:30 2009/05/31 17:30
바람직한 것들 2009/05/3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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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휴지 닉쿤



<상황 설명>
코디가 입술에 립글로즈가 너무 많으니 휴지를 물어서 좀 닦아내자 하고 휴지를 들이밀었더니만
못알아 듣고 저렇게 앙증맞게 앙~~ 하고 물어버림
2009/05/21 10:28 2009/05/21 10:28
바람직한 것들 2009/05/2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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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슨 진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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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슨 진리.. 푸하하하하하하ㅏㅎ

2009/05/19 09:26 2009/05/19 09:26
바람직한 것들 2009/05/1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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